자경단이라니 멋진가? 자본가들이 돈을 벌기 위한 자금의 이동일 뿐 이라 생각한다.
자경단이라 이름이 붙은 이유는 정부의 무분별한 지출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채권자경단 수익구조
- 정부의 재정지출 혹은 대외 변수로 금리 상승 → 채권 숏 & 채권 (공)매도 → 금리 폭등(=채권 가격하락) → 수익 실현
이해가 쉽게 주식으로 바꿔 생각하면
- 주식의 무분별한 가격 상승 → 공매도 → 주식하락 → 수익 실현
다른 점은 뭘까?
주식은 과도한 상승에 대해 숏을 쳐 정상 가격이 돌아 올것에 배팅하는 것이고
채권 자경단은 망해갈거 같은 곳을 망하게 하는, 불에 취약한 집에 불을 지르는 것이다.
악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것인데 그런데 과연 이게 현재 미국에도 통할까?
주식의 공매도와는 다르게 수익구조는 만들 수 있을 것이다.
1. 채권 매도 → 금리 상승 (=채권 가격하락)
2. 정부 대응 → 금리 하락 (=채권 가격상승)
1과 2사이에 매수하면 정부 대응이후에 보장수익이 생긴다.
그럼 우린 급격한 금리 상승이 나타나면 채권 매수를 하면 될까?
이 정도 금리면 지금도 그냥 하나사서 모니터링하고 채권가격이 떨어질때마다
모으는 것도 자산을 지키는 방법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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